지난 드라마의 인기 순위에 이어 한국 배우, 연예인, 영화 배우의 인기 순위를 알아보겠습니다. 2020년 11월 15일 기준으로 정해진 순위입니다. 한국 배우의 인기 순위는 여배우와 남자 배우로 분류됐습니다.투표 대상자는 일본 남자와 여자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한 순위입니다. 남자 배우부터 보시죠. 15위까지 준비했습니다.최근 1년 이내에 일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한국 남자 연예인 영화 배우 순위 자료 제공:여자 랜킨(랭키 닷컴)순위 남자 배우 1위 박·서준(Park Seo Jun)2위 공·유(Gong Yoo)3위 이·민호(Lee Min Ho)4위에·근석(Jang Keun-suk)5위 이·종석(Lee Jong Suk)2위 공·유(Gong Yoo)3위 공·민호(Lee MinMinBin위·현빈(Hyun Bin), 8위 지·챠은욱(Ji Chang-wook), 9위에·혁(Jang Hyuk), 10위 송·준기(Song Joong-ki), 11위 남·쥬효크(Nam Joo Hyuk), 12위 김·수현(Kim Soo-hyun), 13위 이·병헌(LeeByung - Hun ) 、 14 位 。 관련된 댓글을 보면 더 이상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없다는 그리움 때문에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최근 1년 안에 투표를 한 결과라 일본에서 드라마나 영화가 방영되거나 활동 이력이 있는 배우들이 순위에 많이 오르는 모습이었죠. 물론 13위 이병 홍이나 25위 배용준, 그리고 19위 원빈의 경우는 일본 활동이 거의 없는데도 순위권에 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다음은최근1년내일본에서가장인기있는한국여자연예인영화배우의인기순위는투표자가많아서20위까지준비했습니다.순위여배우 1등 김고은 (Kim Goeun) 2등 효주 (Han Hyojoo) 3위 박신혜 (Park Shin Hye) 4위 이선경 (Lee Song-Kyoung) 5등 김유정 (Kim You-jung) 6위 수지 7위 박보영 (Park Bo 댐 (Park So Dam) 19위, 이영애 (Lee Yeong-ae) 20위...
정지상의 "송인"의 첫 구절, 어제는 토요일이었지만, 산에 가지 않았다.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너무 믿은 이유도 있고, 오랜만에 어머니 집을 방문한 이유도 있다.토요일에 산에 가지 않아서 몸이 나른하고 그래서 일요일에 많이 걷는 등산을 즐기고 싶기도 했지만 가족들과의 약속이 가장 중요해.매주 일요일 오전 Wife와 함께 관악산 둘레길을 걷는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밖을 보니 날씨가 정말 좋은 것 같았다.멀리 북한산이 선명하다.새벽부터 열심히 일하는 Wife를 보고, 점심을 싸서, 과일을 깎고, 커피를 담아 배낭을 챙겨 아침 6시 반에 떠난다.2호선을 타고 서울대입구, 그리고 5513번 버스를 타고 서울 대정문에 있는 관악산 공원에서 산행 시작.오늘은 관악산 둘레길 가는 둘째 날지난주 사당역에서 서울대입구까지 갔기 때문에 오늘은 서울대입구가 출발점.오늘은 서울대학교에서 호압사를 거쳐 석수역까지, 그리고 가능하다면 안양 관악역까지 가고 싶었다.이것 저것을 합치면 약 9Km정도의 거리다. 천천히 즐기면서 얘기하면서 재밌게 걸었던 것 같아시간은 3시간 정도 걸렸지만, 실컷 즐기고 쉬고 걸어서 시간이 가지는 의미는 없다. 5513번 버스를 타고 서울대입구에서 하차.오른쪽으로 공사현장을 피해 가면 관악산공원 입구가 나온다. 여기가 시작이다. 관악산 공원 입구.하늘은 밝고, 어제 비로 인해 녹색은 평소보다 플러스 1을 더했다. 아침 7시가 지나서 산책로는 이슬에 젖어 있다.아직 이른 시간이라 사람이 별로 없지만 그래도 관악산을 오르는 사람이 더러 있다. 막 걸어가는 둘레길 입구 (관악산은 계속 직진) 오늘 걷는 둘레길 이름이 '소곤소곤 걷는 길'이야 (이름도 예쁘네.실제로 오늘 걸었던 구간은 지난 주에 걸었던 구간에 비해 매우 좋았다는 느낌. 둘레길을 걷다 보면 누군가가 장승길을 만들었다.죽은 나무를 이렇게 장승을 만들어 심었다는 설명이다.생명력이 되살아난 듯 장승으로 변신한 죽은 고목이 나름대로 멋지다. 솟대도 있으니 찍어보는것도 좋다. ...
미래의 장제 문화와 무덤을 쓰다가는 큰코다친다. 한국의 장제문화는 고려시대에는 불교식으로 화장을 했고, 조선시대에는 유교의 영향으로 매장이 주를 이루면서 최근에는 약 30%정도만 묻혀있습니다. 70%는 화장을 하고 일부는 수목장을 했습니다. 이 시대에 어울리는 장제문화는 어떠해야 할까요? 우리가 미래를 열어가는 이 시기에 미래의 법칙으로 가지 않으면 대자연으로부터 혼이 난다. 결국 어려워진다. 그러면 우리가 조상들을 어떻게 대접하면 좋을까요? 과거에는 좋은 곳을 찾아 묻고 1년에 몇 번씩 찾아와 제를 올리고 후손을 구해 달라고 했던 것이 천년만년 이어져 온 것이다. 하지만 이 시대는 산소로 갈까? 어쩌겠느냐고 가기 싫어서 핑계를 대는 시대다. 산소는 내 마음이 움직여 가는 것이다. 부모님 까지는 그렇게 할 수 있었는데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없다. 안되는 짓을 하면 조상님께 꾸지람을 듣게 된다. 과거에 조상을 잘 모신 것은 조상을 잘 모신 것이 아니라 자기 아들을 잘 모시기 위해 모신 것이다. 우리는 조상들을 위해 한 일이 없다. 제사가 조상들을 위한 것 같지만 이는 우리의 명분이고 우리 자식을 위해 제사를 지낸 것이다. 우리 목소리 스님! 우리가 제사를 지내면 우리가 잘 지낼 수 있을까요? 한다. 그때까지 사회가 이렇게 된 것이다. 자식을 위해 조상을 데려온 것이다. 인간은 절대로 간 사람을 위해 살지 않는다. 이는 대자연의 법칙이다.산 사람을 위해 아무거나 긁어모으는 것이 인간이다. 그래서 현재는 성묘를 갈지 말지 생각중이다. 그러면 묘한 것은 없어져야 한다. 왜 없어져야 되는 걸까? 우리는 지식 있고 훌륭하게 자란 사람들이다. 훌륭하게 자란 사람들이 무릎을 꿇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되게 되어 있다. 지식을 가진 우리들은 어디에도 굴복해서는 안된다. 우리부터 죽은 사람에게 무릎을 꿇지 마라 이는 유교사상에 맞지 않지만 이는 과거에 씌어진 것이며 미래에는 우리 법을 써야 한다. 효도란 세상을 살아가면서 즐겁게 살 때 부모는 은혜를 갚는 것이므로 무릎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