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다난했던 大阪 여행

 안녕~~오늘은 늦지마 했는데 몇 년 전에 오사카에 여행을 다녀온 소감을 포스팅하려고 합니다!3~4년 전이니 물론 코로나 이전입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ㅠㅠ마스크전 인생이 잘 생각나지 않아요ㅜㅜ지금은 마스크 안한 사진을 보면 뭔가 이상한 생각도 들고...코로나가 언제쯤 종식해서 다시 옛날 생활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문득앨범을보고여행사진을봤는데너무그리워서여행도가고싶네요ㅜㅜ그래서여행후기를포스팅하는이유도있어요. 사진으로도 그때 기억을 떠올리면서 대리만족? ㅜㅜ빨리 다들 마스크 벗고 여행가는 날이 오길 바래요!!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저는 처음으로 오사카성에 방문했습니다.


올라가는 길이 좀 길어서 가는 길에 찍어봤는데 이날 날씨가 좋아서 사진 찍기 좋더라고요.사진만 봐도 저 좋아보이죠? wwwwwww
이 사진이 오사카성인데...! 사람이 진짜 많더라고요ㅜㅜㅜㅜ이때 조금 피곤해서 조금 구경한것 같습니다. wwwwwwwww
내려오는 길에 도지마롤? 라고 친구가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다. 그게 아니라 그냥 먹을 수 있을 정도였어요
숙소에 들러 조금 쉬었다가 오사카에 가면 꼭 들르는 도톤보리에 가봤어요!
写真にはちょっと人が見えな いけど人が本当に多かったですよ。ところで韓国人もたくさんいました 本当に少しオーバーに見える人の50%以上…?とにかく多かったんです。ここで見て回って発見したたこ焼き!
만들어주신 분의 손놀림이 굉장히 화려했습니다wwwwwwww 뒤집어 내요 www 밑에는 나라마다 얼마인지 금액이 적혀 있어요!!돌아다니면서 먹은게 너무 많네요.다코야키로 간단히 끼니를 때우고 나서 시장이 긴 라면집에 들어가서 라면 한 그릇을 먹었습니다.
국물이 닭고기 수프인지 진짜 맛있어요.줄이 긴 이유가 있었어요. 면이랑 닭고기도 많이 있어서 다 먹고 나서는 완전 배불렀던 것 같아요.타코야키의 영향이었나... 그래도 디저트는 별배겠지만 후식은 안 먹은 것 같아요 ㅜㅜ그냥 도톤보리 안에 있는 스타벅스에 가서 바닐라라떼 한잔 마시면서 좀 쉬고..
여행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건 너무 좋았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어요 ㅎㅎㅎ 길게 걷다가 발에 불이 나는 느낌..! 그래도 조금씩만 쉬다가 열심히 돌아다녔어요또 언제 올까? 하는 마음으로...!
먹고 다니다가 또 조금 쉬어주고 저녁에 돌아다닐 때 사진이에요.
이거 패스권이야? 그 일본의 교통을 며칠간 프리패스로 탈 수 있는 패스권이 있는데, 그 패스권이 있으면 무료로 타거나 관광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습니다.위에 오사카성도 패스권으로 관광했던것 같고 위에 보이는 배도 무료로 타봤어요 하지만 이날 좀 춥고 배에서 추웠던 기억이 있어요ㅜㅜ
도톤보리에 가면 많은 사진들 를 찍는다는 글리코 님으로 저도 한 장 찍어봤습니다.다른 사람 포즈도 따라하고 이러면서 여러 가지 찍었어요.

이거는 산넨자까, 니넨자까를 방문하러 가는 길에이때 어떤 버스를 타야 할지 몰라서 찾다가 우여곡절 끝에 버스를 탔던 게 생각났어요.미리 알아보고 갔는데 그래도 잘 몰라서 고생했어요. ㅜㅜ어떻게 보면 한국과 비슷하지만 또 어떻게 보면 다른 일본의 도시 풍경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찾아간 곳인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올라가기가 힘들었어요 하지만 오르는 도중에 구경할 것이 많아서 천천히 오르는 것도 괜찮았습니다.그냥 조금 더웠어요.겨울이었는데 오르막길이라 그런지 좀 더웠어요.
이렇게 구경하고 초밥을 먹었는데 먹으려고 사진은 잘 안찍었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밥은 언제나 맛있네요 맛있었어요. 계란은 달고, 고기는 말이 필요 없고, 또 밥을 먹고 카페에 가서 쉬었던 것 같아요. 발에 불이 나서...그리고 오사카패스에서 관람할수있는 전망대에 갔습니다.
별로 기대하지 않고 갔어 하지만 전망이 좋았어요!불빛이 알록달록 켜져있어서 예쁘더라도 한바퀴 크게 둘러서 구경도 하고 야외로 연결된곳이 있어서 그쪽도 구경하고 사람이 많아서 줄을 서는데 시간이 오래걸렸는데 재미있었어요!!
다음에는 오코노미야키 가게로 갔어요여기는 제가 네이버!! 이 아니라 구글에 검색해서 찾아봤는데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곳이기도 한데 평점이 너무 높아요!! 그래서 가게 되었는데 정말 인생오코노미야키 가게였어요.다양하게 얹어 먹을 수 있는 양념을 고를 수 있는데 저는 한국인이 아닐까 해서 김치를 골라 담았습니다. wwwwwwwww
맛있겠죠?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어요오코노미야키와 야끼소바를 먹으면서 차가운 맥주까지 마셨습니다.매우 만족스러운 식사였습니다!!! 이곳은 일본 방문 예정이 있던 친구들에게도 추천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쿠쿠쿠
배를 채우고 포켓몬센터 구경을 갔어요
여기서 포켓몬 한 마리 잡았어요 원래 인형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내친김에 귀여운 포켓몬을 한 마리 데리고 왔습니다.휴사진을 보니 또 해외여행에 대한 욕구가 있네요. ㅜㅜㅜ 빨리 한번 자유롭게 해외여행 하는 날이 오길 바라며...오늘 포스팅 종료입니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한국 여배우, 남자 배우, 영화 배우 인기 랭킹

관악역 [210502] 관악산 둘레길 Day2 (서울대 정문

미래의 상제 문화